"엄마의 마음으로, 안전 전문가의 실력으로"
저는 지난 27년간 항공 안전 분야에서 일하며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현장을 지켜온 '안전 전문가'입니다. 동시에 인천에서 아이를 키우며 우리 지역의 부족한 인프라를 몸소 체감해 온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내 아이가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내 이웃이 응급 상황이나 일터에서 소외되지 않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히 구호에 그치는 정치가 아니라,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검증된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영종구의 새로운 시작을 책임감 있게 이끌기 위해 이번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