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 품격에 맞는 전문성으로, 소담의 자부심을 완성할 전문가!”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닌 시민의 기본권을 중심에 두겠습니다. 교육학 박사로 정책 설계부터 예산 집행까지 검증된 실력으로, 운전면허시험장 대신 글로벌 지식문화 거점을, 방치된 법원·검찰청 부지는 소담의 공간으로, 이응다리의 활기는 '루미나리에 로드'로 골목상권에 활기를 채우겠습니다. 가장 추운 거리에서 민주주의를 지킨 실천력으로 “소담을 이롭게, 세종을 새롭게” 김길모가 혁신하겠습니다.|